협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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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개

 

 

 

 

The Korea Film Actor’s​ Association 

한국 영화와 늘 함께한 한국영화 배우협회

한국 영화 발전과 함께 발전하는

한국영화배우협회가 되겠습니다.

 

 

(사)한국영화배우협회 탄생과 역사를 보면 이 땅에 처음으로 활동사진이 등장한 것은 1919년 박승필 제작 김도산 연출  이월자, 권일정 주연의 연쇄극 ‘의리적 구토’ 인 것으로 10월 27일 단성사에서 개봉되었으며 현재 영화인의 날로  정해져 있는 10월 27일은 활동사진 첫 상면 날짜를 기념하기 위해서 정해졌다.


본 협회의 시작은 1947년 전택이 선생님께서 몇 분의 뜻있는 분과 ‘영화 연구회’라는 명칭을 사용하시었다.


그 이후 1950년 6.25 사변으로 휴식기에 있다가 1955년 전택이 선생님께서 당시 함께 하시었던 복혜숙, 김일해, 서월영, 한림, 박경주, 윤일봉, 석금성, 이집길, 이민, 현방란, 김소영, 현순영, 김신재, 원절자, 노경희 선생님들과 같이 반도호텔 앞(현, 롯데호텔) 미국 공보원 극장에서 처음으로 공식 집회를 갖고 전택이 선생을 회장으로 복혜숙, 김일해 선생을 부회장으로 하여 대한영화인협회를 창단하였다.


이 단체가 본 협회의 기초가 되어왔고 당대 함께 했던 김진규, 최남현, 구종석, 임운학, 김웅, 성소민, 이룡, 고설봉, 양일민, 최무룡, 추석양, 윤인자, 주증녀, 황정순, 김승호, 장동휘, 황해, 허장강, 박암, 주선태, 강계식, 박노식, 최봉, 독고성, 장혁, 회성, 이해룡 선생님들이 함께 하였다.


1957년 복혜숙 선생님이 제2대 회장으로 취임하시면서 본 협회가 정식으로 국가에 협회로 등록하여 명실상부한 본 협회의 탄생을 알렸다.


그 이후 현재까지 활동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된 1919년 이후 90년 동안 극영화 6,000여 편의 제작이 발표되었고 본 협회는 현재(2012년)까지 통상 33회 회장을 배출하고 법인(2033년) 4대 이사장이 탄생되었으며 본 협회에 등록된 회원이 2012년도 4월 현재 450여 명이며 4대 이사장으로는 현 거 룡(문경석) 이사장이 본 협회를 이끌어 가고 있으며 기라성 같은 스타들의 모습이 협회 홈페이지에 수록되어 있으며 역대 회장단들의 명단은 별첨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