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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동반성장 협의회 협약서 서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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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작성일16-09-07 16:27 조회4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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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동반협 대표단 26인이 참석해 협약문에 서명했으며,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동반협 실무추진위원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영화계 인사로는 임권택 감독과 배우 유지인 그리고 신현준, 공효진 등이 자리를 빛냈으며, 행사 사회는 현재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최송현 전 KBS 아나운서가 맡았다.

동반협은 이번 협약에는 포함되지 않은 한국영화산업의 과제들에 대해서는 추가로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협력 사업을 발굴하는 등 앞으로 활동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동반협이 한국영화산업의 제반 문제들을 자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비상설 기구로 연중 운영됨에 따라 앞으로의 활동 또한 기대된다.

한편, 동반협 위원장은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이 맡았으며, 영화단체에서는 정인엽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이사장, 이춘연 영화단체연대회의 이사장, 차승재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 조정준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대표, 권칠인 한국영화감독조합 대표, 지상학 한국영화시나리오작가협회 이사장, 손정우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 대표, 곽정환 한국상영관협회 회장, 박양우 한국영상산업협회 회장, 최진욱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위원장, 임창재 한국독립영화협회 대표, 거 룡 한국영화배우협회 회장, 정재형 동국대 교수 등이 참여했다.

영화업계에서는 정태성 CJ E&M 영화사업부문 대표, 서정 CGV 대표, 손광익 롯데쇼핑(주) 롯데엔터테인먼트 대표, 유정훈 쇼박스(주) 미디어플렉스 대표, 김우택 N.E.W 대표, 김영돈 소빅창업투자(주) 대표, 신강영 CJ창업투자(주) 대표, 이승훈 디지털아이디어 대표 등이 활동했으며, 정부에서 김갑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관과 영진위 김의석 위원장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