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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의 저력-"명량"과 "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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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작성일16-09-07 16:34 조회4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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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의 저력이 눈부시게 빛난 여름이었다.
김한민 감독의 영화 "명량"이 어느덧 1700만 관객 돌파라는 기염을 토해냄과 동시에 "해적-바다로 간 산적"도 7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이다.
그동안 헐리우드 영화인 "아바타"가 가지고 있던 최다 관객 타이틀을 우리 한국 영화가 가져온 것은 물론 그 격차를 매일 새롭게 벌려 나가는 것을 보면서 희열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에 개봉하는 한국 영화들의 선전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