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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룡이사장-신영균 회장-윤양하 전 회장, 기념촬영 '촬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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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작성일16-09-07 18:10 조회6,0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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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신수동 서강대학교 성이냐시오관 강당에서 신영균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명예회장의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이 열렸다.

이날 신영균 회장의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에는 박희태 국회의장, 안성기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을 비롯 전직 국무총리 6명, 윤양하 전 영화배우협회회장 그리고 임권택 감독, 배우 이병헌, 전노민, 거룡 등 다수의 배우들이 참석했다.

신영균 회장은 지난 1960년대 이후 격동의 시대에 영화를 통하여 많은 국민의 사랑과 존경을 받은 최고의 배우이며, 우리 영화계의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끌어온 산 증인으로서 우리나라 대중 문화예술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이에 서강대에서는 고귀한 나눔을 통한 사회적 공헌 활동과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발전 및 인류문화의 향상에 기여한 신영균의 공적을 높이 평가하여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특히, 신영균 회장은 “신앙과 학문의 터전인 서강대학교가 나라와 인류를 위해 봉사의 삶을 실천하는 인재의 산실로 굳건히 발전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오늘 서강대학교가 저의 가슴에 안겨주신 빛나는 문학박사의 영예를 귀하고 곱게 잘 간직하며 남은 인생을 보람있게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그는 이미 아시아영화제 남우주연상을 포함한 2010년 대한민국 국회대상 공로상, 2010년 제30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특별공로상 등을 수상하며 탁월한 업적과 공적을 인정받았다.